(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 관한 제13차 국제토론회가 브라질의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브라질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 일군을 비롯한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브라질 맑스-레닌주의공산당 총비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열렬히 환영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토론회참가자들의 이름으로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과 이 나라 주재 수리아대사, 꾸바총령사 등 여러 인사들도 세계평화를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에 찬탄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를 옹호하고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의 진두에서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싸우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