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조선로동당창건 7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슬로베니아, 몽골, 캄보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타이, 나이제리아, 알제리의 여러 단위들에서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당창건기념탑》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담보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유훈을 받들어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신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속에서도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웠으며 인민을 위한 사회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있다.
이것은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