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록색건재 및 가구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조선과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회사들에서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도입하여 생산한 록색형의 건재품들과 과학기술자료들, 다양한 용도의 가구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29일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리룡남, 대외경제상 김영재, 조선건축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심영학,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국제전람사 사장 박웅식의 개막연설에 이어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전람회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