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018년 세계시청물유산의 날에 즈음한 토론회가 29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대학습당을 비롯한 련관단위 일군들과 유네스코 베이징사무소,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기록유산이 해당 나라의 력사와 문화를 알게 하고 사람들의 생활을 풍부하게 하며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추동하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이번 토론회가 기록유산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고 시청물유산보호와 리용분야의 사업을 더욱 개선하며 유엔의 지속개발목표달성을 촉진하는데서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이어 《세계기록유산활동에 대하여》, 《민족고전의 보존과 리용》, 《민족고전의 서지적특성에 대한 연구》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기록유산보호와 리용의 중요성, 그를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국제적인 활동들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기록유산보호와 관련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