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중당 대변인이 25일 론평을 통해 서울의 미국대사관을 압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국이 서울의 미국대사관부지를 40년동안이나 임대료를 내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반면 남조선은 매해 50억원에 가까운 돈을 미국에 있는 건물들의 사용료로 바치고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국제깡패행위라고 하면서 미국이 남조선을 얼마나 얕잡아 보면 이런 횡포를 계속 부리겠는가고 개탄하였다.
미국은 지금까지 서울에 있는 대사관부지를 무단으로 사용한데 대해 사죄하고 밀린 임대료를 납부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