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가 25일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발전을 가로막으려는 《자유한국당》의 비렬한 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자유한국당》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리유없이 방해한것도 모자라 평양공동선언과 군사분야합의서비준을 반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온 국민은 물론 전 세계가 남북수뇌상봉과 회담,각 분야들의 대화를 통해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조선반도평화와 남북관계발전을 원치 않는 세력이라는것이 립증되였다고 밝혔다.
남과 북이 《한》반도의 평화와 관계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한 때에 이를 정쟁거리로 만들려는 《자유한국당》의 망발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