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기계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활발히 벌리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나라의 전력문제해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년간 공업총생산액계획을 넘쳐 완수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각지 화력발전소들의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여러가지 설비, 부속품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생산보장하고있다
기계공업성적으로 제일먼저 년간 인민경제계획과 지표별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안주절연물공장, 성천강전기공장, 평양326전선공장 로동자들도 계속 혁신하고있다.
올해 뜨락또르생산과제를 116%이상 수행한 충성호뜨락또르공장에서는 다음해 뜨락또르생산에 필요한 소재생산과 부속품가공을 선행시키고있다.
희천정밀기계공장, 경성애자공장, 구성공작기계공장을 비롯한 기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로동자들도 련일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기계제품생산성과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으며 이것은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련대적혁신으로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