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0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 크라스노야르스크시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로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최후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로씨야 크라스노야르스크시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이 나라에서 사업하는 조선의 해당 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크라스노야르스크시행정부 부국장은 이번 전람회는 로조외교관계설정 70돐을 계기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보다 큰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서는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