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건당국은 26일 판부면에 사는 한 로인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고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조선강원도에서만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환자가 33명에 달한다고 방송은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