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인디아, 타이를 비롯한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의 강진아, 신수림, 리혜성, 심예경, 량영미, 박은경선수들은 성인급 집체종합과 집체기재별결승경기들에서 각각 1위를 쟁취하였다.
평양역에서 관계부문 일군들과 가족들이 선수, 감독들을 마중하였다.
체육인들이 그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