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민주평화당 대변인이 10월 28일 론평을 통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을 한사코 가로막고있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평양공동선언비준을 문제시하며 위법타령을 늘어놓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억지주장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자유한국당》이 그렇게 법을 잘 알고 리해하였다면 박근혜는 왜 탄핵되여 구치소에 있는가고 반문하였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해야 할 일은 하루빨리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에 협조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것이 국민의 뜻이고 력사의 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