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박근혜《정부》의 《국정》롱락에 분노한 시민들이 탄핵을 웨치며 초불을 든 때로부터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초불집회들이 진행된데 대해 언급하고 그것은 사회의 곳곳에 적페세력과 그 잔재가 여전히 남아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적페청산은 한시도 멈출수 없는 시대적과제이자 국민의 명령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