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탄광들에서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계속 늘이고있다.
현재 석탄공업성적으로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확보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에서 전망굴진에 력량을 집중하여 생산을 줄기차게 내밀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나가고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을 비롯한 여러 탄광들에서도 합리적인 굴진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날마다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탄광들에서는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자체로 많은 설비와 자재, 부속품들을 해결하면서 굴진성과를 계속 끌어올리고있다.
한편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서창청년탄광에서는 화력발전소들에 질좋은 석탄을 보내주기 위한 새로운 선탄설비의 운영준비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