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1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일본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이 유럽동맹과 공동으로 유엔총회에서 《북조선인권결의》를 또다시 채택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조선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기 위한 모략과 범죄적계책의 산물이며 대조선적대의식이 골수에 배긴자들의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나서는데는 《인권문제》를 구실로 조선에 대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조선반도의 긍정적분위기에 훼방을 놓으려는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요구를 구현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인민을 위한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며 최우선시되고있다.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우리에게는 그 어떤 압력따위도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일본과 유럽동맹은 우리의 《인권문제》를 유엔에까지 끌고가 국제화하려고 집요하게 추태를 부릴수록 저들의 추한 몰골만을 드러내고 세계의 야유와 조소의 대상으로 될것밖에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쓸데없는짓을 그만두어야 한다.

일본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론하기 전에 일본군성노예범죄 등 과거죄악을 하루빨리 청산하고 참혹한 인권불모지로 화한 제 집안문제부터 바로잡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