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사회주의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는 불멸의 저서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3(1994)년 11월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이다.
로작이 발표되던 당시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는 심각한 문제들이 제기되고있었다.
제국주의반동들은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사태를 놓고 《사회주의종말》에 대하여 떠들면서 사람들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책동하였다.
그러한 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이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로작에는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제한성,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과학성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있는 사람중심의 철학적원리와 주체의 사회력사원리에 기초하여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한 로작은 발표되자마자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세계의 수많은 정당, 단체들과 인사들이 성명과 담화를 발표하였으며 신문, 통신, 방송들은 《자본주의의 멸망과 사회주의의 승리를 선언한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학설》, 《제2의 공산당선언》이라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로작을 대대적으로 소개선전하였다.
오늘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길을 찾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인류의 리상이고 지향인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고무추동해주는 혁명의 대백과전서인것으로 하여 앞으로도 거대한 생명력을 가지고 영원히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