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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청소년 및 23살미만 커누선수권 참가 조선선수들 귀국
(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23살미만 커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2일 귀국하였다.

조선과 중국, 이란,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19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80여명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쟁취하였다.

정예성선수가 청소년녀자 까노에 1인 200m, 500m경기들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청소년녀자 까노에 2인 200m, 500m경기들에서는 정예성, 차은영선수들이 각각 2위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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