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캄보쟈신문 《크메르 타임스》가 《조선의 자력갱생》 등의 제목들로 신문사대표단의 조선방문기를 게재하였다.
글들은 대표단의 조선방문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수도 평양에서 첫눈에 안겨오는것은 바로 김일성주석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건립된 주체사상탑이다고 쓰고 그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였다.
주체사상은 조선의 당과 국가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글들은 조선이야말로 자력갱생의 정신이 강한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자강력에 기초하여 참다운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웠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의 거룩한 생애를 위대한 태양의 한생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조선은 주체사상과 자력갱생의 원칙에 기초하여 경제를 발전시켜나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들은 조선인민은 고난속에서도 생활을 창조해나가며 주체의 정신, 자력갱생의 힘으로 시련과 난관을 뚫고 전진하고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만경대고향집, 김일성경기장, 개선문,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옥류아동병원 등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