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친선방문한 락수강 문화 및 관광부 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화인민공화국 예술인대표단이 4일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하였다.
문화상 박춘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권혁봉, 리창근,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사회주의조선의 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흥을 주었다.
조중 두 나라 인민의 우의의 정이 넘치는 속에 조중친선장을 비롯하여 훌륭한 무대를 펼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한편 중국예술인대표단은 평양대극장에서 피바다가극단이 창작창조한 가극 《백모녀》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