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1월 5일기사 목록
남조선청년들 미군철수 요구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분렬적페, 미군철수 반미원정대》소속 청년들이 10월 30일 평택미군기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군철수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미군은 우리 국민들을 지키는 《우방》이 아니라 해를 입히는 범죄집단이라고 성토하였다.

미군기지가 있는 곳마다 땅이 오염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대사관은 물론 넓은 평택미군기지도 임대료를 한푼도 내지 않고 사용하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의 내정에 간섭하며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남과 북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범죄집단이며 평화와 통일의 훼방군인 미군을 철수시키고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한 평양공동선언을 리행하여 평화번영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평택미군기지정문에 강제퇴거명령서를 붙이면서 미군철수를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