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까타르의 도하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우즈베끼스딴,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580여명이 참가하였다.
리세광선수가 7일 귀국하였다.
평양역에서 체육상 김일국,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리세광선수를 마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