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한자들중 누구도 처벌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 진상조사위원회가 요구한대로 요시찰명단작성에 가담한 131명에 대하여 수사의뢰나 징계처분을 해야 한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