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부상 임천일,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크쥐슈또프 체벤 뽈스까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