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제49차 예술인체육대회가 9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영화, 무대, 미술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배구, 씨름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있었다.
문화상 박춘남,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 관계부문, 문화예술부문의 일군들 등이 경기를 보았다.
대중률동체조와 건강태권도는 대회분위기를 이채롭게 해주었다.
구기종목경기들에서 선수들은 재치있는 기술수법들을 널리 활용하였다.
미술부문팀과 무대부문팀사이의 축구경기에서는 미술부문팀이 이겼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무대부문이 종합 1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