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홍건도간석지, 룡매도간석지, 안석간석지건설에 힘을 넣고있다.
선천앞바다의 섬들을 련결하여 날바다를 막아 수천정보의 새 땅을 얻어내게 될 홍건도간석지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간석지 2단계 1구역 1차물막이공사과제를 90%이상 해제낀데 이어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종합기업소산하 석화, 곽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 등 여러 단위들에서는 제방쌓기에 필요한 흙과 막돌을 중단없이 보장하고있다.
룡매도간석지건설장에서는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가 5,000여m의 기본방조제건설을 다그치고있다.
기업소에서는 채석장과 토취장에 력량을 집중하여 3만산, 5만산발파들을 성과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많은 버럭을 마련해놓고 기본방조제건설속도를 부쩍 높이고있다.
안석간석지건설을 맡은 평안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는 최근 30여일동안에 20여만㎥의 토량을 처리하고 3만여㎡의 장석공사를 진행하여 날바다우에 3,000여m의 방조제를 쌓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