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1월 10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분단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설것 호소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6일 분단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올해 북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남북관계가 좋아졌지만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리행이 속도를 내지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원인은 《정부》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있는데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남북관계문제를 제대로 진척시키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관계에서 자립적인 태도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동맹》에 의존하고 머리를 숙인다면 남북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최근 미국의 로골적인 간섭행동이 이를 말해주고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지금이야말로 《보안법》을 비롯한 분단적페를 청산할수있는 좋은 시기라고 하면서 《정부》는 시간을 늦추지말아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