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유성기업의 로조파괴행위를 주도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지난 8년간 이어진 로조파괴행위에 청와대와 고용로동부, 경찰까지 개입된 사실이 밝혀졌지만 주모자인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로조파괴범죄에 대해 책임을 따지고 처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