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1월 11일기사 목록
경상남도에서 판문점선언 비준요구 행동
(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경상남도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등을 망라한 경남평화회의가 8일 경상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에 대한 찬반질의서를 《국회》의원들에게 보낼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민족적약속인 판문점선언을 《국회》에서 비준하여 법제화하는것은 국민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

판문점선언을 비준해야 한다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지만 《국회》는 정쟁에 빠져 론의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의원들이 판문점선언의 《국회》비준에 대해 어떤 립장을 가졌는지 국민은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만일 비준을 반대하거나 응답하지 않는 《국회》의원들에 대해서는 해당 사무실앞에서 시위를 벌릴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