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울려퍼질 심장의 노래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9(2000)년 새해의 첫아침 일군들에게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우리가 2000년대에도 계속 불러야 할 노래가 있는데 어느 노래라고 생각하는가고 일군들에게 물으시였다.
일군들은 주저없이 자리에서 일어서며 노래의 제목들을 저저마다 말씀드리였다.
장군님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그들의 대답을 끝까지 다 들어주시고나서 장내를 둘러보시며 자신께서 앞으로도 계속 부를 노래가 있다고 하였는데 그 노래가 바로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에서 주인공이 부르는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이라고, 이 노래는 자신께서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창조사업을 지도하시면서 주인공을 통하여 수령님을 그리는 마음을 노래로 부르게 한것이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가극의 주인공이 태백산병동을 찾아가는 길은 최고사령부에 계시는 수령님을 찾아가는 길이다.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은 수령신뢰,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잘 반영된 노래이다. 노래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의 선률이 온 강산에 힘차게 울려퍼지게 함으로써 2000년대에도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의 주인공과 같은 수령신뢰, 수령결사옹위정신의 체현자들이 수많이 나와 일심단결의 대오를 이루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에는 전화의 나날 수령님 계시는 최고사령부를 그리며 눈물짓는 녀전사의 모습이 오늘은 불철주야로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전체 인민들의 절절한 그리움으로 승화되여 더욱 뜨겁게 안겨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