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동, 서해에서 다음해 다시마생산을 위한 모분산작업이 진행되고있다.
모가 빨리 자랄수 있도록 여러가지 생육조건을 잘 보장한 함경남도수산관리국산하 경포, 신포재배어업사업소에서는 불리한 해상조건에서도 매일 계획을 100%로 수행하고있다.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여러 수산사업소들에서도 이미 수십정보의 면적에 다시마모분산작업을 진행하고 그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다시마모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온 함경북도수산관리국산하 재배어업단위들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매일 다시마모분산면적을 늘여나가고있다.
서해지구의 부포, 구미포,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도 바다농사에 필요한 많은 량의 바줄과 떼를 마련해놓고 다시마모분산작업을 진척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