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전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최홍희생일 100돐 기념행사 참가자들의 친선련환모임이 12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 관계부문 일군들, 태권도 선수, 감독들과 리용선 총재를 비롯한 국제태권도련맹 주요성원들, 무도관계자들, 여러 나라의 태권도인들, 해외동포태권도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다채로운 유희오락경기가 있었다.
유희오락경기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함께 어울려 춤을 추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은 기념행사 참가자들을 위하여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