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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남산의 푸른 소나무》 연구토론회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를 지으신 10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13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의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과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에 담겨져있는 투철한 혁명정신과 열렬한 반일애국사상, 조국해방의 원대한 뜻에 대하여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김형직선생님께서 지으신 불후의 명작 《남산의 푸른 소나무》에 담겨져있는 사상과 정신의 혁명적본질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은 그 어떤 외세의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개척해야 한다는 투철한 민족자주사상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서는 몸이 찢겨 가루가 된다고 하여도 굴함없이 싸우겠다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며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금수강산삼천리에 밝은 세상을 안아오겠다는 계속혁명의 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사상과 정신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을 자주의 궤도에 올려세우실수 있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였다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노래 《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사상과 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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