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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살인문건작성 주범들의 처벌 요구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계엄령》문건작성의 주범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016년 초불투쟁당시 청와대가 《계엄령》을 검토하였다는것이 확인되였지만 이를 지시한자들이 아무러한 처벌도 받지않고있다고 밝혔다.

더우기 기무사령부가 《계엄령》검토문건이라는것을 숨기려고 《키 리졸브》군사훈련과 관련된 비밀문건인것처럼 만들었다고 단죄하였다.

무력을 동원하는 《계엄령》문건을 작성한것은 국민을 상대로 《정권》이 전쟁을 선포하려 한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하였다.

무력진압을 기도한자들을 엄벌하지 못한다면 5.18광주학살의 끔찍한 참상이 재현될것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주범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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