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유한국당》이 《정부》가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시비를 걸며 사사건건 반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생을 외면하고 권력쟁탈에만 미쳐돌아가는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