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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야당 대변인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
(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민주평화당 대변인이 13일 론평을 통해 국민을 외면하는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정부》가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해 시비를 걸며 사사건건 반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민생을 외면하고 권력쟁탈에만 미쳐돌아가는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준엄한 심판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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