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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이전 《정권》의 역적행위 폭로
(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남조선 《련합뉴스》는 박근혜역도가 일본과의 미래지향적관계구축을 운운하며 일제의 과거죄악을 덮으려고 시도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역도는 피해자들의 요구와는 관계없이 일본과의 성노예문제를 《합의》하고 손해배상금을 줄일 목적으로 《화해, 치유재단》을 내오도록 하였다고 한다.

또한 이를 계기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이 일본전범기업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도 기각시키려고 시도하였다.

2016년 4~5월경 역도는 6월이면 《화해, 치유재단》이 설립되게 되니 8월까지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일본전범기업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재판을 최종적으로 마무리하라고 외교부에 지시하였다고 한다.

언론은 실제로 박근혜의 지시이후 법원행정처는 이전 《정부》와 짜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배상소송을 기각시키기 위한 공정들을 속도있게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2016년 10월 《국정》롱락사건이 발생하면서 박근혜의 시도가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언론은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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