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의 지도부성원들이 14일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요구하여 시국롱성에 돌입하였다.
이날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는 여야가 로동관련법의 개악과 관련한 초당적지원을 합의한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면서 이것은 명백히 친재벌,반로동자적야합이라고 주장하였다.
초불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2년이 되였지만 로동자들의 삶은 이전과 다를바 없다고 하면서 더이상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어 결단코 항의투쟁에 나서게 되였다고 밝혔다.
단체는 21일 적페청산,로조운동권쟁취,사회대개혁실현 총파업에 들어갈것이며 20일까지 지도부성원들이 파업승리를 위한 시국롱성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