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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군국주의마차 종착점은 완전한 파멸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 아베는 《자위대》의 존재를 헌법에 쪼아박으려는 야심을다시금 드러내놓았다. 중의원 본회의 대표질문에서 아베는 헌법 9조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하는것이 현시대 정치가들의 책임이다, 국방의 근간과 관련되는 문제이다라고 력설하였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제4차 아베내각이 발족된 후 처음으로 진행한 국회연설에서 아베가 《자위대》의 존재명기를 운운한것은 일본의 현 정권이 《자위대》존재명기문제를 중요한 정치적과제로 내세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해외침략야망실현으로 몸부림치는 군국주의독사의 광증은 국제사회에 경종을 울려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날 일본의 침략무력이 아시아나라들을 군화발로 짓밟으며 어떤 반인륜범죄행위들을 감행하였는가 하는것은 세계가 너무도 잘 알고있다.

하기에 국제사회는 일본의 군국주의마차가 미친듯이 질주하고있는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일본이 똑바로 알아야 할것은 군국주의마차가 닿을 종착점이 완전한 파멸이라는것이다. 지난 세기 일본에 의해 커다란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한 나라들이 일본의 군국주의망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만일 일본이 해외침략이라는 망상을 기어이 현실로 옮기려 한다면 국제사회는 일본의 머리우에 준엄한 철추를, 정의의 심판을 내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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