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1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일본의 사죄와 배상 받아내기 위해 떨쳐나설것 호소
(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가 일제의 《을사5조약》날조 113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일본의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단체는 113년전 일제가 조작한 불법무법의 《을사5조약》으로 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무참히 짓밟혔다고 개탄하였다.

최근 일본은 일본전범기업들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판결을 비난하는 등 오늘까지도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극악무도한 죄악에 대해 반성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오히려 우리 민족의 고유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우기며 재침야망을 드러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일제의 죄악에 대한 진정한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고 일본의 침략적근성을 뿌리뽑아버리기 위한 반일운동을 힘차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