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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과 학부모들 부정부패 비호하는 보수야당 비난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4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과 학부모들이 1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유치원들에서의 부정부패행위를 비호하는 보수야당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14일 유치원총합회와의 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최근 사립유치원들에서 있은 부정부패행위로 하여 비난을 받고있는데 대해 억울한것이다, 위로한다 등의 망언을 늘어놓으며 범죄장본인들을 비호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초불민심이 요구하는 사회개혁에 나서기는커녕 오히려 유치원들에서의 부정부패행위를 규탄하는 사람들을 협박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자유한국당》의 치졸한 행태를 비난하면서 유치원들에서의 부정부패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법을 조속히 내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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