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7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회고모임, 업적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이란에서는 좌담회가 6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여러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의 시기에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그이의 업적중의 하나이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릴수 있었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존함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부총비서는 좌담회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세계평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오늘도 이란인민은 그이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