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속에 체육부문의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가운데에는 선수들의 근육 및 피하지방량, 조약력, 페활량, 반응속도 등 운동능력평가를 위한 측정값에 기초하여 훈련정도와 경기능력을 예측할수 있는 자료기지, 후비선발프로그람을 개발도입하여 교수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인 성과가 있다.
력기운동시 자리길과 속도를 비롯한 력학적특성을 3차원상에서 평가할수 있는 새로운 력기기술분석 및 교수훈련지원체계를 연구하여 동작을 세부별로 분석하고 육체발달정도에 따르는 기록예측방법을 밝혀냈다.
조약력과 힘, 신체균형능력측정기구를 새로 개발하여 측정값의 정확도를 더욱 높일수 있게 하였다.
커누종목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능력지표들에 관한 실내모방훈련측정장치들을 도입하여 겨울철훈련의 효과성을 높이였다.
세계적으로 첨단기술분야에 속하는 운동시 선수들의 맥박과 에네르기소모량 등 생리적지표들을 실시간 측정할수 있는 휴대용장치를 제작하여 교수와 훈련집행에서 효과를 보고있다.
체육부문의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는 김일성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 체육연구원,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콤퓨터기술대학, 조선체육대학 등의 교원, 연구사, 기술자들이 망라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