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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노예범죄의 사죄와 배상 요구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21일 집회를 가지고 일본정부는 성노예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라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발표는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선언이라고 하면서 이제 남은것은 일본정부가 사죄하고 배상하는것뿐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정부는 성노예문제가 《최종적,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는 망언을 당장 중단하라고 단체는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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