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발표는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선언이라고 하면서 이제 남은것은 일본정부가 사죄하고 배상하는것뿐이라고 지적하였다.
일본정부는 성노예문제가 《최종적,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는 망언을 당장 중단하라고 단체는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