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21일 서울시와 인천시, 제주도 등 14개 지역에서 생존권쟁취를 위한 대규모적인 총파업에 들어갔다.
지난 14일 민주로총 지도부성원들이 적페청산, 로조운동권쟁취, 사회대개혁실현을 위한 시국롱성에 돌입한데 이어 이날 로조적인 총파업에 진입하였다.
서울의 여의도에 있는 《국회》건물앞을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 참가자들은 로동관련법의 개악으로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로동과 로조의 권리를 보장하라고 하면서 로동관련법개악을 반대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