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6.15일본지역위원회)가 일본 도꾜에서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모임을 가지였다.
손형근 6.15일본지역위원회 의장, 안병옥명예의장과 부의장들인 서충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제통일국 국장,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회장, 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였던 위원회 대표단 성원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손형근의장의 발언에 이어 10.4선언발표 11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였던 6.15일본지역위원회 대표단의 활동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민족통일대회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통일운동의 요구에 맞게 북과 남, 해외의 련대운동조직인 6.15민족공동위원회를 확대강화하고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갈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광범한 동포들을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리행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려 동포사회에서 조국통일기운을 더욱 고조시키며 3.1인민봉기 100돐에 즈음한 행사를 조직할데 대한 당면사업방향이 발표되였다.
모임에서는 제5차 북남수뇌상봉 등을 수록한 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