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11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과 추종세력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북조선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미국은 유엔에서 《북조선인권토론회》를 연데 이어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꾸며낸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는 등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훼손하고 우리 제도를 해치기 위한 비렬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정치적음모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우리 제도의 참다운 모습에는 눈을 감고 몇푼의 돈에 매수된 인간쓰레기들의 거짓증언만 받아외우는 《인권》모략책동은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을 가장 신성시하고 인권을 법적으로 굳건히 담보해주는 우리 제도의 존엄높은 영상에 감히 흠집을 내려 하는것은 어두운 뒤골목만 찾아다니며 모략에 이골이 난 저들의 몰골만 드러낼뿐이다.

동족을 모함하는 《결의안》조작에 머리를 들이밀고 그것이 채택된 후에는 《동참》이니, 《환영》이니 하면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가담해나선 남조선당국의 처사도 스쳐지날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모처럼 마련된 조미, 북남관계개선국면에서 함부로 경거망동하다가는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