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생산자대중과 함께 창조적활동으로 경제발전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기동성있게 풀어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되고있다.
최근 평양의 거리들을 달리고있는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제작해낸 성과에도 수도의 려객운수부문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운수설계연구소의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은 한달동안에 방대한 량의 설계를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였다.
평양운수기술연구소에서는 비동기전동기의 조종장치와 조종프로그람, 종합조종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개발하였다.
평양건축종합대학의 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은 전차들의 내부수지벽판을 국내자재로 생산할수 있는 공정을 확립하고 수지벽판설치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평양철도종합대학의 돌격대원들은 무궤도전차의 조향뽐프를, 전자공업성에서 파견된 기술자들은 앞유리물씻개전동기와 각종 조명등을 새롭게 연구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