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화강석광산들에서 삼지연군꾸리기에 필요한 각종 돌가공품을 생산보장하였다.
올해 돌가공품보장을 맡은 10여개의 광산들에서는 3만 3,480여㎡에 8만 5,740여개의 돌제품을 생산하였다.
나라의 석재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오석산화강석광산에서는 이 기간에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돌가공품생산계획을 지표별로 넘쳐 수행하였다.
룡강화강석광산에서도 자행식원석절단기와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원석채취와 수송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온천화강석광산에서는 새로운 방식의 돌가공공정을 확립하고 종전의 작업방법보다 가공면의 질을 훨씬 개선하여 건축미학적으로 세련된 다듬돌을 생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