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018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29일 귀국하였다.
15일부터 24일까지 인디아에서 진행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우크라이나, 벌가리아,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60여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 270여명이 참가하였다.
51㎏급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방철미선수는 준준결승, 준결승경기에서 인디아, 미국선수들을 각각 5:0으로 물리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결승경기에서도 그는 까자흐스딴선수를 5:0이라는 점수차이로 누르고 제1위를 하였다.
한편 48㎏급경기에서 김향미선수가, 57㎏급경기에서 조선화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