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던 때를 회고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의 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
이 친선과 련대성의 정신은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있다.
두 나라사이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우리는 조선의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