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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일제의 성노예범죄는 반드시 청산되여야 한다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야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의 성노예범죄는 청산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성노예피해자들과 국민들의 투쟁에 의해 《화해, 치유재단》이 해산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박근혜《정부》와 아베정부사이의 정치적야합의 산물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일본정부가 진심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법적책임을 명확히 인정할 때에만 합의를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론평을 통해 《화해, 치유재단》은 애초에 생겨나지 말았어야 할 재단으로서 그것을 해산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고 주장하였다.

다른 야당들도 피해자의 목소리는 안중에도 없이 가해자가 사죄하지 않은 치유가 있을수 있는가고 하면서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은 당연한것이라고 밝혔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도 집회를 가지고 일본정부는 성노예범죄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수많은 녀성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준데 대해 인정하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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