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4.25체육단, 압록강체육단, 대성산체육단을 비롯한 40여개의 체육단들이 참가하는 경기대회에서는 축구, 빙상호케이, 빙상휘거, 스키 등 6개 종목의 50여개 세부종목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3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리룡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서기장 김장산,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기대회는 28일까지 평양시, 삼지연군, 고원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들에서 진행된다.(끝)